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14년째 거주 중인 그의 앤티크 하우스를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18일 방영 예정이며, 유노윤호의 컴백을 앞두고 그의 일상적인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유노윤호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다. [사진=MBC]
방송에서는 유노윤호의 오랜 거주지인 집이 소개된다. 공간 곳곳에는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유노윤호가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한 특별한 습관들이 자리 잡고 있다. 그는 연습생 시절부터 모아온 동전 저금통을 여전히 사용하고, 팬들의 편지를 차곡차곡 보관하는 등 그의 남다른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발명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특허증도 공개된다.
유노윤호는 1년 이상 지켜온 모닝 루틴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루틴에는 기상 후 공복 상태에서의 유산소 운동과 앨범 및 뮤직비디오 아이디어, 인생 철학을 기록한 '열정 일기' 작성이 포함된다. 그의 매니저는 "유노윤호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전했다.
유노윤호의 첫 단독 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으며, 콘서트 준비 과정도 상세히 소개된다. 무대 연출, 스타일, 헤어 및 메이크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서가 회의에 참여하며, 유노윤호는 안무를 시연하는 등 세심하게 참여한다. 그는 완벽한 무대를 위해 평소 소방 안전법까지 공부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져 감탄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20일 솔로 싱글 '타임스 티킨'을 발표하며 컴백할 예정이다. 이보다 앞서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유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